수료증도 나왔겠다. 여기톤을 드디어 마무리했다는 느낌이 들어서 간단하게 여기톤 후기를 적는다.(중앙 해커톤 시작하기 전에 빨리 정처기 필기를 끝내야하기 때문에...) 여기톤은 멋쟁이사자처럼 대학의 6개 여자 대학 (이화여대, 숙명여대, 덕성여대, 동덕여대, 서울여대, 성신여대)이 모여 기획한 해커톤이다. 대회 주제도 HER + E의 재해석이라 여대생이라면 한 번쯤 생각해볼 만한 내용으로 구성할 수 있었다. 주제 발표 후 기획, 디자인 -> 백/프론트 개발 순으로 약 3주 가량 진행되었으며, 행사 당일에는 개발 6시간과 휴식 시간, 야식 시간, 발표 시간, 본선 발표 시간, 추첨 시간이 진행되었다. 사실 백엔드 개발자로 참여했지만, Django MTV 방식으로 한정되어 있는 이상 어느 정도 프론트의 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