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쟁이사자처럼 13기/TIL 챌린지

멋쟁이사자처럼 후기 + 일은 간편해지고 수익은 성장하는 자동화 스킬 : 파이썬부터 Chat GPT 까지

개발자 지망생 리네 2025. 5. 2. 23:55

📆 DAY25

 

2. 파이썬 기초 문법과 모듈

(1) 기초 문법 - if문

score = int(input("점수 입력 >> "))
if score >= 90:
    print("학점 : A")
elif 80 <= score < 90:
    print("학점 : B")
elif 70 <= score < 80:
    print("학점 : C")
else:
    print("학점 : F")

 

 

더 알고 싶은 점

사실 수업을 진행하면서 들었던 의문점은, 이미 elif를 사용하고 있는데 굳이 90미만, 80미만이라는 조건을 꼭 넣어야하는지였다. 이미 첫번째 줄에서 90이상이 아니어서 빠져나왔기 때문에 꼭 사용해야하나 의문이 들었다. 그래서 아래 코드로 바꿔 실행해보았다.

score = int(input("점수 입력 >> "))
if score >= 90:
    print("학점 : A")
elif score >= 80:
    print("학점 : B")
elif score >= 70:
    print("학점 : C")
else:
    print("학점 : F")

 

실행 결과는 동일했다.

 

 

느낀 점

이번에는 if문에 관련된 느낀 점보다는 코드의 가독성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싶다. 개발 서적을 찾아보거나 코딩테스트를 준비할 때, 계속 단어 사이사이에 공백(space bar)이 들어가는 것이 궁금했다. 나는 그동안 계속해서 빈칸을 만들지 않고 따닥따닥 붙여서 코딩을 해왔는데, 그 이유는 당연하게도 그게 더 빠르기 때문이었다. 단어 사이사이에 공백을 넣는 것이 꽤 귀찮게 다가왔었다.

하지만 이번 실습에서 공백을 넣어서 코드를 따라 쳐보았는데, 정말 눈이 편안해지는 게 느껴졌다. 그리고 그동안 내가 짜왔던 코드들을 확인하니 꽉 달라붙어있어서 오히려 더 머리에 잘 들어오지 않는 느낌이었다. 지금은 코드가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코드의 가독성을 높여야한다는 말에 십분 공감하고 있다. 앞으로는 코드의 가독성도 고려하여 공부해야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