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쟁이사자처럼 13기/TIL 챌린지

멋쟁이사자처럼 후기 + AI로 완성하는 교수님 극찬 논문 작성법

개발자 지망생 리네 2025. 4. 20. 23:57

📆 DAY13

 

2. AI 활용 논문 작성법-Perplexity, Elicit

(2) 논문 초안 작성 논문 검토 및 수정

- Perplexity는 챗지피티와 다르게 직접 꼬리를 무는 질문을 하지 않고, + 버튼만 클릭해도 질문이 가능하다.

- 타 연구원의 논문을 마인드맵으로 정리

- 아카데미를 클릭하면 논문에 최적화된 자료를 얻을 수 있음

- 자동으로 한글에서 영어로, 영어에서 한글로 번역해줌

 

2. 더 알고 싶은 것

- Perplexity는 개발자들이 자주 사용하고 있는 툴인지

-> 서치를 해보았으나 챗지피티만큼 널리 알려진 툴은 아닌 것 같다. 그러나 출처가 공유되어 신뢰성이 높다는 점에서 알고 있는 사람들은 자주 사용하고 있는 듯하다.

개발자들이 사랑하는 ‘퍼플렉시티 AI’ 잘 쓰는 법 | 요즘IT

 

개발자들이 사랑하는 ‘퍼플렉시티 AI’ 잘 쓰는 법 | 요즘IT

최근 기술 변화의 속도는 그야말로 광속이다. 새로운 라이브러리, 프레임워크, 베스트 프랙티스가 하루가 다르게 등장하는 이 시대에, 더 이상 오래된 블로그 글이나 부정확한 답변을 뒤적일 시

yozm.wishket.com

 

3. 느낀 점

확실히 화면으로 출처를 즉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엄청난 장점으로 다가온다. 챗지피티를 사용할 때에는 어디에서 가져온 자료인지 알 수 없어 신빙성 부분이 조금 걸렸었는데, Perplexity는 출처를 바로 연결해주는 링크를 제공하여 어느 정도의 신빙성과 편의성을 한 번에 갖춘 것 같았다. 바로 논문 사이트로 연결되어 사용자가 해당 논문 전문을 보다 편리하게 읽을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다가웠다. 심지어 사용자가 고심하여 꼬리를 무는 질문을 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관련된 질문을 생성하여 사용자가 선택하게끔 만들었다는 점이 신선했다.